사람들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경험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행사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멀쩡히 굴러가게 만듭니다.
태림 스튜디오는 공간과 브랜드의 맥락을 읽고, 그에 맞는 체험을 설계하고, 실제 운영 가능한 형태로 구축합니다.
38건 이상의 프로젝트. 에버랜드부터 DDP까지.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경험이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인터랙티브·솔루션
공간 체험부터 웹 경험과 운영 도구까지 함께 다룹니다. 사람을 머물게 하는 장면과 그 뒤편 구조를 현장 기준으로 엮습니다.
스투키
브랜드 경험을 기록물까지 이어주는 XR 포토부스 운영체계입니다. 촬영, 배경 합성, QR, 출력 옵션, 운영 기준까지 브랜드에 맞게 정리합니다.
대표 프로젝트
더핑크퐁 IP를 포토부스, 댄스게임, WebAR로 풀어낸 복합 체험 전시. 4주간 7,400세션, 장애 0건.
포토부스 세션
7,400회
운영 기간
4주
장애
0건
핑크퐁 IP에 걸맞은 바닷속 세계를 8m 벽면 위에 만들고, 한 달간 운영한 기록
상어가족을 만난 횟수
11,004회
관객이 벽을 만진 횟수
68,655회
전시 장소
에버랜드
VIP 행사·시즌 캠페인을 위한 인터랙티브 웹 경험. 3건 반복 의뢰, 누적 6,500명+ 참여.
E-Day 참여
5,000명+
게임 완주율
45%
P-Day 메시지
560개
tvN IP '콩콩팡팡' 팝업에서 2주간 약 5,400회, 일평균 약 380팀 사용을 무장애로 운영한 가상배경 포토부스.
총 이용
5,400회
일평균
380팀
회전 시간
~20초
7,400세션
DDP 포토부스
4주간, 장애 0건
8개+
커버 산업
엔터, 리테일, 공공, 관광, 교육 등
5,400회
콩콩팡팡 포토부스
2주간, 일평균 380팀
38+
프로젝트
4년간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