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경험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행사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멀쩡히 굴러가게 만듭니다.

태림 스튜디오는 공간과 브랜드의 맥락을 읽고, 그에 맞는 체험을 설계하고, 실제 운영 가능한 형태로 구축합니다.

38건 이상의 프로젝트. 에버랜드부터 DDP까지.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경험이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인터랙티브·솔루션

공간 체험부터 웹 경험과 운영 도구까지 함께 다룹니다. 사람을 머물게 하는 장면과 그 뒤편 구조를 현장 기준으로 엮습니다.

스투키

브랜드 경험을 기록물까지 이어주는 XR 포토부스 운영체계입니다. 촬영, 배경 합성, QR, 출력 옵션, 운영 기준까지 브랜드에 맞게 정리합니다.

7,400세션

DDP 포토부스

4주간, 장애 0건

8개+

커버 산업

엔터, 리테일, 공공, 관광, 교육 등

5,400회

콩콩팡팡 포토부스

2주간, 일평균 380팀

38+

프로젝트

4년간 누적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현장을 만들고 싶은지부터 들려주세요.

화려한 제안보다, 실제 가능한 안과 무리인 안을 먼저 구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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