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 것보다, 만들면서 배운 것을 공유합니다.
어떤 공간에서는 기능 하나보다 회전율이 더 중요하고, 어떤 현장에서는 화려한 연출보다 운영 안정성이 먼저입니다. 태림의 아티클은 그런 선택의 이유를 기록하는 현장 노트에 가깝습니다.
현장 노트
2주 약 5,400회를 버틴 포토부스는 무엇이 달랐을까
현장 노트
2주 약 5,400회를 버틴 포토부스는 무엇이 달랐을까
콩콩팡팡 팝업 포토부스의 운영 구조를 뜯어보며, '예쁜 사진'보다 중요한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2026-03-14
현장 노트
8m 벽면에 LiDAR를 붙이고 배운 것 — 정밀함보다 중요한 것
호쿠요 LiDAR, 5cm 오차, 아이들의 손가락. 에버랜드 현장에서 인터랙션 규칙을 다시 설계한 이야기.
2026-03-14
현장 노트
우리는 왜 '기술 블로그' 대신 '현장 노트'를 쓰기로 했나
현장 노트
우리는 왜 '기술 블로그' 대신 '현장 노트'를 쓰기로 했나
태림 스튜디오가 글을 쓰는 이유와, 그 글이 어떤 관점에서 쓰이는지에 대한 방향 선언.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