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잠사박물관

스티커 포토부스

photo booth 한국잠사박물관

스티커 포토부스

관객의 모습을 스티커처럼 남기는 AR 포토부스 경험.


프로젝트 개요

스티커 포토부스는 관객의 모습을 단순 기록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간직할 수 있는 캐릭터형 결과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태림은 촬영, 배경 처리, 결과물 UI, 현장 운영 흐름을 함께 설계해 전시 공간 안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포토부스 경험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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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건과 목표를 듣고, 가능한 구조부터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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